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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삼구 회장, 금호석화 지분 확대

이철현 기자 기자  2009.09.19 19: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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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금호아시아나그룹은 박삼구 명예회장과 특수관계인 박세창 상무와 박철완 부장,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이 금호석유화학 주식 32만7020주(1.29%)를 장내매수 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박 명예회장과 특수관계인들의 금호석화 지분은 47.13%에서 48.42%로 확대됐다.

한편, 금호석화는 박 명예회장의 특수관계인 외에도 박찬구 전 회장 부자가 18.47%의 지분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