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분양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는 가운데 각 건설사가 새 아파트 분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오는 21~25일 서울을 비롯한 7곳의 지역에 청약접수가 시작된다.
대한주택공사의 경우 오는 21일 강원도 원주시 무실동 무실3지구 3블록 '휴먼시아' 공공분양 아파트의 청약신청을 받는다. 지상 10~20층 11개 동에 공급면적 109㎡의 678가구다.
SH공사는 22일 서울 △신내2지구 △은평2지구 △장지 1단지 △상계장암 1·2·4지구 장기전세주택(시프트)의 청약신청을 받으며 입주는 올해 12월과 내년 1월이다.
또 23일에는 우남건설의 경기도 시흥시 능곡택지지구 1블록 '우남퍼스트빌 2차'의 청약접수가 예정돼 있으며 지하2층~지상 15층 5개 동에 236가구가 분양된다. 공급면적 112~114㎡다.
이밖에 현대산업개발 경우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택지지구 A2-2블록 '아이파크' 청약신청을 받으며 입주는 2012년 1월이다. 지하 2층~지상 25층짜리 13개 동에 공급면적 131~168㎡ 753가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