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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롭, "강하다 그래서 선택했다"

스릭슨 Z-TX 시리즈 출시

이용석 기자 기자  2009.09.19 11:2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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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던롭 코리아(대표 박순옥)는 '스릭슨 Z-TX 드라이버, 아이언, 유틸리티, 페어웨이를 출시하며 하반기 시즌을 본격적으로 공략한다. 혁명을 꿈꾸는 스릭슨 Z-TX 시리즈를 살펴봤다.

◆Z-TX 드라이버 신무기 등극

   
   
신제품 Z-TX 드라이버는 신개발 초극박 페이스로 반발 에어리어가 기존 모델에 비해 5%확대되어 비거리가 한층 향상된 점이 특징이다. 또한 페이스의 벌지와 롤을 기존의 모델에서 재설계한 6분할 벌지·롤 설계로 방향성을 향상시키고 평균 비거리도 늘렸다.

페이스에는 신소재 SuperTi-X51AF를 채용하여 발생한 중량을 토우·힐에 재분배한 TWIN CAM솔로 관성모멘트가 기존 모델보다 3%상승, 안정된 방향성을 실현한다. 신 페이스라인과 스트레이트 톱라인을 채용하는 한편 투영면적을 6% 확대, 1.0mm 샬로우화하여 안정감있는 헤드형태을 추구했다.

샤프트 길이를 0.25인치 길게 설계하여 헤드 스피드를 향상했다. 한편 고밀도 카본층을 샤프트 선단부에 적용하여 볼초속과 미트율을 향상하여 안정된 비거리와 방향성을 제공한다. 또한 헤드 스피드가 빠른 골퍼와 보통 골퍼를 대상으로 각각 60g대와 50g 대 샤프트를 개발하여 스윙을 최적화했다.

던롭 마케팅팀 김세훈 팀장은 “고객만족경영의 일환으로 스릭슨 Z-TX 드라이버 커스텀 메이드 서비스를 시작했다. 기존의 표준사양이 지닌 한계를 극복하고 다양화되어 가고 있는 고객의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스릭슨 Z-TX 드라이버 샤프트를 유명제품 9종류의 샤프트 중 고객의 취향에 맞게 선택해 구입할 수 있는 맞춤클럽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가격은 75만원 이다.

   
◆Z-TX 유틸리티 비거리 강자

Z-TX 유틸리티는 페이스 가운데 부분을 가볍게 설계한 신개발 초극박 페이스 설계로 반발 에어리어와 반발력을 향상시켜 센터를 벗어난 샷도 큰 비거리가 가능하다.

헤드두께를 저중심화하는 한편 토우·힐 부분에 텅스텐 웨이트를 장착, 솔의 극박분포를 최적화하여 관성  모멘트가 상승되었다.

또한 좌우 흐트러짐을 최소화하여 더 멀리  정확하게 보낼 수 있어 비거리는 물론 방향성도 동시에 향상했다.

토우 부분의 헤드 형태를 더욱 샤프하고 자연스럽게 디자인하여 프로·상급자에서 초·중급자 골퍼까지 안심하고 쉽게 칠 수 있다.

골퍼의 스윙타입과 골프스타일에 따라서 카본샤프트와 스틸 샤프트 두 가지 타입의 샤프트를 선택할 수 있다.

그립에는 투어에서 사용률이 높은 투어 벨벳 풀러버를 채용했다. 가격은 30만원.

 

   

◆Z-TX 아이언 쉽고 정확하게
                               
스릭슨 Z-TX  아이언은 스윗에어리어를 기존모델보다 20% 확대하고 클럽 후방에 텅스텐니켈웨이트를 장착, 저중심화하여 평균 비거리를 향상했다.

페이스 길이를 0.5mm길게  하고 토우·힐에 각 5g의 텅스텐웨이트를 장착한 저중심  설계로 관성 모멘트를 향상했다.

번호에 따라 구도각과 핏치를 조정하여 각각 번호에 맞는 안정된 스핀컨트롤 성능을 실현 한다. 솔 후방부를 둥글게 하고, 넥은 움푹 파여 러프에서도 잘 걸리지 않고 치기쉽다.

특히 세계적인 톱프로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설계한 스트레이트 리딩 엣지는 직선을 살린 엣지와 길어진 페이스로 어드레스 시 안정감과 편안함을 향상했다.

또한, 연철소재의 헤드에 던롭의 독자적인 열처리를 적용하여 상급자가 선호하는 부드러운 타구감을 실현했다.

상급자에게는 다이나믹 골드 샤프트를 일반 골퍼에게는 편안하게 칠 수 있고 비거리가 좋은 N.S PRO 950GH 스틸 샤프트를 라인업했다.

가격은 8 Iron(스틸NS/다이나믹 골드) 165만원, 7 Iron(스틸NS/다이나믹 골드) 145만원 이다.

   

◆Z-TX 페어웨이우드 정확한 목표 지점을 노려라
                                                                 
스릭슨 Z-TX 페어웨이우드는 신개발 초극박  페이스를 채용해 페이스 중앙부를 두껍게,주변부를 얇게하여 반발 에어리어를 확대했다.

헤드의 크라운부도 2.0mm 쉐로우 페이스화하여 저중심화로 볼을 쉽게 띄울 수 있어 고탄도로 비거리를 향상했다.

솔의 토우·힐 쪽에 윙형태로 중량을 최적으로 배분하고 관성모멘트를 3%향상했다.

임팩트시 센터를 벗어나도 헤드의 흔들림이 적기  때문에 멀리에서 그린을 겨냥할 수 있다. 신페이스 라인 디자인과 역사다리꼴 페이스를 채용하여 페이스 센터에 치기 쉽다.

특히 직선의 리딩엣지 형상을 채용하여 목표를 향해 스퀘어로 치기 쉽고 정확한 방향성을 제공한다.

한편 디지털 시뮬레이션으로 사운드를 조율하여 프로·상급자가 원하는 타구음을 실현했다. 또한 헤드 스피드가 빠른 골퍼와 보통 골퍼를 대상으로 각각 60g대와 50g 대 샤프트를 개발하여 스윙을 최적화했다. 가격은 40만원.

던롭코리아 관계자는 "스릭슨 Z-TX 시리즈를 출시를 통해 하반기 시장에서의 선전을 기대한다"고 말하며, "던롭의 다양한 제품군을 통해 골퍼들에게 최적합 용품을 제시 즐거운 라운딩을 경험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올 가을 시즌 스릭슨 Z-TX 시리즈가 필드에서 고객들에게 어떤 반응을 얻을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