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최근 놀부(대표 김순진)가 세계인의 문화에 맞는 한국의 맛과 문화를 창출하기 위한 행보로 분주하다. 놀부의 해외진출은 1991년 말레이시아를 필두로 2006년부터 업계 최초로 로열티를 받고 일본에 브랜드를 수출했고, 중국에는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직접투자 방식으로 북경에 놀부 항아리갈비를 선보였다.
최근에는 싱가포르 오챠드로드에 글로벌브랜드인 ‘놀부 항아리갈비’를 진출시켰다. 싱가포르 놀부 항아리갈비 1호전은 명품브랜드가 밀집해있는 쇼핑의 중심지 오챠드로드에 입점 됐다. 싱가포르에서의 성공모델을 통해 가까운 나라인 밀레이시아와 베트남까지 확장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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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부NBG는 가맹점과 신뢰경영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해왔다. 국내외 총 630여개의 직영 및 가맹점을 운영하며 외형규모 6500억원에 이르는 국내 대표 외식 프랜차이즈기업으로 성장했다.
또한 한식 업계 처음으로 2008년 100대 브랜드에 선정돼 한국음식문화의 가치를 높였고 놀부보쌈 브랜드의 ‘약선김치’가 외식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로하스 인증마크를 획득했다.
현재 놀부는 한국의 인기 음식을 완제품화한 놀부 브랜드 상품을 미국에 수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