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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TPS 워크라이, ‘주문각인전’ 선보인다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9.18 15:5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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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는 18일, 신작 판타지 TPS ‘워크라이(http://warcry.hanbiton.com)’가 이달 24일 실시하는 2차 비공개 테스트에서 신규 모드 ‘주문각인전’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주문각인전’은 워크라이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전투 모드로, 일반 FPS의 ‘폭파 미션전’에 워크라이의 특성에 맞게끔 판타지 느낌을 더했다. 워크라이의 ‘주문각인전’에서는 ‘호드’측이 3분 동안 두 개의 봉인 중 하나에 주문각인을 해 봉인을 해제하려 하면 ‘제국’측은 3분 동안 방어를 함으로써 봉인을 보호하는 미션을 갖고 전투를 벌인다. 모든 승패는 3분 안에 결정되기 때문에 두 진영 간 치열한 심리전과 긴장감 있는 전투는 유저들에게 더욱 큰 짜릿함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 된다.

‘워크라이’는 향후에도 이처럼 독특한 컨셉의 다양한 모드를 지속 업데이트 해나갈 계획이다. 어둠의 신 ‘눈’을 중심으로 하는 다양한 음모와 배신의 스토리를 전개할 예정이며, FPS에서 인기 있었던 모드를 리뉴얼 하고 새로운 형식의 모드를 제작해 판타지 세계관이 녹아있는 신선한 모드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