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제29회 전국장애인체전에 참가하는 광주시 선수단이 오는 18일 오후2시 북구 동림동 광주시장애인복지관내 체육관에서 결단식을 열고 선전을 다짐했다.
21일부터 25일까지 전남 여수 등 일원에서 열리는 올해 대회는 24개 종목에 전국 16개 시․도에서 7천여명이 참가하며, 시는 육상 등 20개 종목에 선수와 임원을 포함해 327명이 참가한다.
시는 이번 전국장애인체전에 대비해 지난 7월부터 실시한 종목별 강화훈련으로 경기력이 향상되고 현재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 종합 5위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