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코레일 18일 신사옥 대회의실에서 철도창설 110주년 기념해 ‘제2회 클린 코레일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청렴홍보 영상물(UCC) 및 청렴송 콘테스트 △청렴 포스터 공모전 △제도개선 우수사례 △부패취약업무 종합개선(BPR) 우수사례 분야 등 총 210여건의 작품이 접수됐다.
김해진 코레일 상임감사는 참가자들에게 “이번 클린 코레일 페스티벌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전 소속 임직원이 내실 있게 준비해서 실력을 마음껏 뽐냈던 자리였다”면서 “코레일이 국내 공기업 반부패·청렴문화의 선도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