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마사회(회장 김광원)와 연세대학교 의료원(원장 박창일)은 18일 치료승마 연구·발전을 위한 공동추진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광원 한국마사회 회장과 박창일 연세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을 비롯해 양사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 체결로 양 기관은 환자들의 치료승마 실시와 연구 등을 통해 치료승마의 효과 검증 및 공동 발전을 도모한다.
구체적인 협약 내용으로는 환자에게 치료승마 실시 및 정보교환, 치료승마 효과에 대한 공동연구, 치료승마 발전을 위한 정보 교류 등이며 신체적, 정신적 치료를 위한 치료승마 연구 및 발전에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해나갈 방침이다
이에 따라 2009년 11월까지 연세대학교의료원 재활의학과와 소아정신과 환자 각각 4명과 3명에게 치료승마를 실시하게 되며, 향후 공동 연구를 통해 치료승마 향상과 보급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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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원 한국마사회 회장(왼쪽)과 박창일 연세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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