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일본의 청주 ‘사케’. 마니아층이 형성될 만큼 관심이 커져가고 있다. 사케는 단순히 취하기 위해서 마시는 술이 아닌 일본 요리의 일부로 음식 맛을 좋게 하기 위해 마신다고 전해진다. 쌀쌀한 가을이 오면서 퇴근길 저녁식사와 함께 따뜻한 사케한잔의 풍류를 증기는 회사원들도 늘어나고 있다.
사케는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몸에 좋은 콜레스테롤을 늘려주고 나쁜 콜레스테롤은 산화시키는 효과도 있다. 근육이 이완되는 마사지 효과뿐 아니라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는 사람들에게는 정신적인 편안함을 가질 수 있다.
일본라멘 전문점 ‘라멘만땅’에서는 브랜드구축 및 경영시스템 재정비에 이어 새로운 메뉴들을 출시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여가고 있다. 점심에는 식사메뉴(일본라멘)들이 주를 이루고, 저녁에는 다양한 안주와 주류가 다양하게 판매되고 있는 라멘만땅은 올 가을 프리미엄 사케들을 다양하게 판매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 판매에 앞서 각 매장에서는 사케 시음회를 진행해 소비자들의 취향을 반영하며, 프리미엄 사케들의 브랜드들도 선별했다.
건강한 외식문화를 선두 하고 있는 브랜드 ‘라멘만땅’ 에서는 올 가을 식감을 돋우는 다양한 메뉴들과 프리미엄 사케 들로 방문 고객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
다양한 술의 하나인 사케는 와인만큼이나 미묘한 향과 맛의 차이로 마시는 이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