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젊은 직장인과 대학생들의 전유물이었던 유럽배낭여행도 그 패턴이 크게 변하고 있다, 과거에는 여행사가 구성해 놓은 패키지 형태의 호텔팩을 주로 선호하였으나 최근 이삼년 전부터는 본인이 일정을 만들고 현지의 서비스를 여행사에 의뢰하는 맞춤여행 형태로 여행의 패턴이 변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인터넷에서 넘쳐나는 정보를 바탕으로 여행일정을 여행객 스스로가 원하는 지역과 예산에 맞추는 형태로서 올해 대학생 배낭여행의 대부분은 이러한 형태로 자리 잡았다. 이것은 특히 높은 유로화 환율과 획일적인 여행사의 일정에 식상을 느낀 소비자의 변화가 그대로 반영된 것이다.
이런 여행 객 트렌드의 변화는 여행사들에게 기존의 방식을 탈피해야만 하는 고민거리를 안겨주었고, 각 여행사들은 앞 다투어 새로운 방식의 유럽여행패키지를 만들어 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러한 가운데, 트렌드 변화를 미리 예측하여 소비자의 성, 연령 및 여행 선호 방식에 따른 패키지 구성을 통해 각광을 받고 있는 업체가 있어 유럽여행업계에서 화제를 이루고 있다.
여행신화 엔투어(
www.ntour.co.kr)에서는 지금까지의 수많은 유럽자유여행을 바탕으로 380여개의 템플릿 일정을 공개하여 끊임없는 호황을 누리고 있다.
간단한 도시 검색하나로 해당 도시를 다른 도시와 연결하여 여행할 수 있는 다양한 일정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제공되는 이 프로그램은 초보자도 쉽게 일정을 만들 수 있도록 누구든지 한번 보면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 구성과, 유럽 각 도시의 여행지, 숙소, 교통편등 실제 여행을 하는 것과 같은 시뮬레이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온라인 견적을 주문하면 24시간 내에 최상의 적절한 일정과 요금을 전문가에 의해 제공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