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세정(대표 박순호)의 올리비아로렌이 공격적인 영업 전략을 펼치며, 9월 11일 현재 250여개 매장을 오픈하고 매출 목표를 상향 조정하여 1350억 달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 해 270개 유통 개설을 목표로 하고 있는 올리비아로렌은 비효율적인 매장을 철수하고 하반기에도 지속적인 신규 오픈은 물론 점별 효율성을 극대화하여 브랜드 안정화에 주력하고 있다. 매출 또한 매달 1억 2천 만원을 상회하는 경기 광명점을 필두로 월 평균 점당 5천만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며 순조로운 진행을 보이고 있으며 특히 9월 들어서는 점당 매출이 전년 대비 20%의 신장률을 보이고 있다.
올리비아로렌의 이러한 활발한 유통망 전개는 상품 라인 확대를 통해 보강된 상품력과 소비자 중심의 영업 전략 및 대대적인 마케팅 전략이 이뤄낸 성과로 판단된다. 무엇보다 타 여성복 브랜드들과는 달리 타켓층의 T.P.O.에 부합되는 라인 전개, 합리적인 가격대의 세련된 스타일, 트렌드를 조화롭게 믹스한 차별화된 상품으로 여성 소비자들의 감성을 자극하여 판매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보여진다.
판매율에 있어서는 가을 간절기 제품이 호조를 보이며 베스트, 자켓, 팬츠, 블라우스 등 전년에 비해 여성스러우면서도 차별화되고 트렌디한 디자인의 상품들이 베스트 아이템으로 높은 판매율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호피 블라우스는 4차 리오더를 진행하여 90%의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올 가을 제품의 경우 전년 대비 60%이상 신장하며 브랜드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그리고 9월부터 공중파 방송을 시작으로 케이블 방송과 지역 방송에 대대적인 광고를 집행하고 있으며, 메인 고객층을 겨냥하여 9월 말부터 SBS 주말 드라마 ‘그대 웃어요’의 제작지원 및 협찬을 실시하여 마케팅력을 강화한다. 영업 전략에 있어서도 하반기 판매 성수기인 9월, 추석맞이 사은품 판촉 프로모션을 9월 12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동시 진행한다. 또한 CRM을 통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이벤트 고지와 DM 발송, SMS 서비스 등 대고객 관리를 위한 공격적인 영업 전략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