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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추석연휴 특별항공편 긴급편성

김포-제주, 추석연휴 하루 평균 32편 운항…4470석 추가공급

한종환 기자 기자  2009.09.18 10:4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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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짜릿한 가격으로 추억을 파는 국민항공사’ 이스타항공이 추석연휴동안 항공편을 이용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을 위해 김포-제주 노선에 특별항공편을 긴급 편성했다.

   
 

<이스타항공, 추석연휴 김포-제주간 4470석의 좌석 추가공급>

 
 
18일 이스타항공은 10월2일부터 시작되는 추석연휴에 앞서 본격적인 귀향행렬이 시작될 1일부터 연휴가 끝나고 하루 뒤인 5일까지 현재 하루 평균 26편의 운항이외에 6편씩을 추가로 증편해 연휴기간동안 4470석의 좌석을 추가 공급한다고 발표했다. 

이미 17일부터 시작된 추석연휴 항공편에 대한 예약은 인터넷 홈페이지(www.eastarjet.com)와 예약센터(1544-0080)를 통해 할 수 있다.

현재 기존 항공편의 추석연휴기간 예약율이 95% 수준에 이르고 있어 이스타항공 측은 이번 추석연휴 특별항공편 긴급편성으로 제주 귀성객들의 좌석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스타항공은 이번 추석연휴가 매우 짧은 관계로 인터넷 및 전화 예약문의가 한꺼번에 폭증할 것에 대비해 시스템을 점검하고 예약접수 인력을 추가 배치하는 등 예약 서비스도 대폭 강화했다.

이스타항공 송기택 홍보실장은 “짜릿한 가격으로 추억을 파는 국민항공사인 이스타항공을 이용한 편한 귀성길이 되시길 바란다”면서 “즐거운 연휴를 위해서는 예매를 서두르는 것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