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짜릿한 가격으로 추억을 파는 국민항공사’ 이스타항공이 추석연휴동안 항공편을 이용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을 위해 김포-제주 노선에 특별항공편을 긴급 편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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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추석연휴 김포-제주간 4470석의 좌석 추가공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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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17일부터 시작된 추석연휴 항공편에 대한 예약은 인터넷 홈페이지(www.eastarjet.com)와 예약센터(1544-0080)를 통해 할 수 있다.
현재 기존 항공편의 추석연휴기간 예약율이 95% 수준에 이르고 있어 이스타항공 측은 이번 추석연휴 특별항공편 긴급편성으로 제주 귀성객들의 좌석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스타항공은 이번 추석연휴가 매우 짧은 관계로 인터넷 및 전화 예약문의가 한꺼번에 폭증할 것에 대비해 시스템을 점검하고 예약접수 인력을 추가 배치하는 등 예약 서비스도 대폭 강화했다.
이스타항공 송기택 홍보실장은 “짜릿한 가격으로 추억을 파는 국민항공사인 이스타항공을 이용한 편한 귀성길이 되시길 바란다”면서 “즐거운 연휴를 위해서는 예매를 서두르는 것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