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라마르클리닉 수원점이 21일 오픈한다. 수원점은 건대, 목동, 분당, 서울대, 선릉, 신촌, 청담, 평촌, 강남, 명동에 이은 라마르네트워크의 11번째 직영점으로 수원시의 중심 번화가라 할 수 있는 밀레니엄길에 위치하고 있다.
수원은 지역사회가 잘 발달한 도시인만큼 수원 지역 주민들에게 더 가깝게 다가가고 최상의 의료서비스로 보답하기 위해 라마르클리닉 수원점 전 의료진 및 스텝들이 서비스 교육을 마친 상태다.
라마르클리닉 관계자는 “라마르클리닉은 네트워크를 통해 오랜 시술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것은 물론이고 매월 정기적인 세미나를 개최하여 전 의료진이 함께 연구하고 토론하는 자리를 가짐으로써 의료 서비스 수준을 표준화했다. 따라서 21일 오픈하는 수원점에서도 타 지점과 마찬가지로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수원점 김호영 원장은 “레이저 시술은 장비의 종류가 매우 다양하고 그 장비에 따라 시술효과에도 차이가 있기 때문에 시술자의 노하우와 숙련도가 중요한 시술이다. 간혹 비의료인 또는 비전문의의 무분별한 레이저 시술로 부작용을 겪는 사례가 있으므로 가벼운 레이저시술일지라도 장비나 시술자의 숙련도를 따져볼 필요가 있다.” 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