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예스24(
www.yes24.com)는 ‘KBS2 스케치북’ 프로그램에서 에서 유희열이 최고의 밴드라고 꼽아 화제가 된 3인조 밴드 ‘메이트’와 예스24 회원 100명이 직접 만나 대화를 나누고 라이브음악을 들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오는 9월 28일 저녁 홍대클럽 ‘타’에서 시행한다.
이번 행사는 ‘장기하와 얼굴들’, ‘오지은’ 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리는 인디 음악 장려를 위한 예스24 모든 회원들을 대상으로 한 릴레이 행사로, 팬들과의 질의응답, 메이트의 특별한 음악을 함께 들을 수 있는 즉석 라이브, 사인회 등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 방법은 간단하다. 예스24 이벤트 페이지 내 메이트의 1집에 나온 총 10곡의 노래 중 최고의 노래 1곡을 고른 후 이유를 작성하면 되는 것. 이들 중 100명을 선정해 초대하며 당첨자는 9월 25일 이벤트 결과 게시판과 개별 연락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감성 모던락을 추구하는 3인조 꽃미남 밴드인 메이트(Mate)는 정준일(보컬, 건반), 임헌일(보컬, 기타), 이현재(드럼)으로 이루어진 실력파 그룹으로 데뷔음반이 나오기도 전인 지난1월 영화 ‘원스(Once)’의 ‘스웰시즌’ 공연장 로비에서 사전공연을 하던 중, ‘글렌 한사드’로부터 본 공연의 게스트 무대에 서달라는 파격적인 즉석 제안을 받은 특별한 이력을 지닌 밴드이다. 지난 4월 발매된 1집 앨범 <Be Mate> 발매 이후 ‘스케치북’을 통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대중들에게 밴드계의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다. 단출한 기타 선율에 정준일의 애절한 목소리가 얹힌 세련된 팝 발라드곡 타이틀곡 ‘그리워’를 포함, 시원한 보컬이 돋보이는 ‘하늘을 날아’와 편안한 속삭임같은 ‘우울한 너에게’ 등 음반에 담긴 10곡 모두 멤버들이 직접 작사·작곡한 노래들로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밴드이다.
김기정 예스24 팀장은 “장기하와 얼굴들, 오지은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되는 인디밴드 릴레이 행사로 평소 만나기 힘든 뮤지션들이 네티즌들과 한자리에 모여 숨겨진 음악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며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은 실력파 음악을 접할 수 있는 보기 드문 기회이기 때문에 많은 이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기대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