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플러스잉글리쉬(
www.plus-english.com)가 삼성라이온즈 야구단과 ‘야구보고 영어 공부하자’라는 주제로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
대교CNS 웹사업 본부장 김성권 전무는 “최근 야구관객이 60만명을 돌파하며 이에 따른 가족고객들도 늘어나는 추세여서 이들을 대상으로 어린이영어 학습을 무료로 할 수 있는 경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특히 교육열이 높은 대구의 삼성 라이온즈와 제휴, 9월 신학기를 맞아 공동 마케팅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최근 삼성 라이온즈의 포스트시즌 진출에 이목이 집중되고 되고 있어 많은 관객들이 야구장을 찾으면서 플러스잉글리쉬에 대한 관심과 문의도 함께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9월 한 달 동안 삼성라이온즈 대구구장을 찾은 모든 가족고객에게 플러스잉글리쉬 사이트를 방문해 현금과 같이 사용할 수 있는 1만원 무료 학습이용권을 증정하고 있다. 특히 오는 19일(토)에는 플러스잉글리쉬 회원신청서를 작성한 고객 모두에게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