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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소주모델 발탁 '천상의 미소'도 화제

이철현 기자 기자  2009.09.18 09:4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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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소주모델에 발탁된 유이가 찍은 광고포스터.>
[프라임경제]6인조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가 소주 모델로 발탁돼 주목을 받고 있다. 유이는 최근 출시된 소주 ‘처음처럼 Cool’의 광고모델로 발탁, ‘처음처럼’의 광고 모델이었던 이효리, 하지원의 뒤를 잇게 됐다.

이와 함께 광고화보 속 유이의 천상의 미소가 또 하나의 화제다. 서울물방울치과 김진환 원장은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유이 씨는 많은 매력을 가지고 있다”며 “그 중에서도 유이 씨의 미소는 단연 제일이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유이 씨 미소는 소녀의 여린 얼굴과 8등신 몸매를 적절히 완충해 주는 역할을 해 대중들에게 묘한 매력을 느끼게 한다”며 “유이 씨가 웃을 때 보이는 동그랗고 반듯한 새하얀 치아 모양은 귀엽고 강직한 이미지를 동시에 느끼게 해 많은 사람들이 그의 청순함과 카리스마 넘치는 섹시함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고 평가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그 동안 방송을 통해 많은 남자 연예인들이 유이를 저마다 자신들의 이상형이라고 밝히면서 그 이유에 대해 “청초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고 언급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아울러 많은 팬들도 유이의 매력과 관련 “무대 위에서의 열정적인 모습과는 달리 평소 부끄러움을 타는 듯한 얌전한 소녀 같은 모습이 이중적인 매력으로 작용한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유이는 최근 이러한 이중적인 이미지를 바탕으로 톱 클래스 여배우들의 전유물로 인식되어 온 소주 광고 모델에 발탁되어 만인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몽환적인 눈빛과 절제된 미소 그리고 8등신 몸매가 드러나는 과감한 의상을 선보여 온라인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