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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휘, 한일 문화교류에 앞장

유병철 기자 기자  2009.09.18 09:3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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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가수 휘(본명 박병건)가 사랑의 전도사로 일본을 방문해 한일 문화 교류의 가교 역할과 더불어 아시아빈곤층을 위해 사랑을 전하고와 화제다.

휘는 조성모, 케이윌, 티맥스와 함께 지난 12일과 13일 양일간 일본 샷포로와 도쿄에서 진행된 '2009 한류뮤직 페스티벌'에 환상의 라이브무대를 펼쳤다. 이 행사는 몽골 빈곤 지역의 어린이 교육 사업을 지원하고 깨끗한 물을 마련하기 위한 한국 일본 합작 봉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휘는 도쿄와 삿포로에서 열린 출연료 및 판매용 음반 수익금의 전액을 주최측에 기부하며"내 부족한 노래가 큰일에 보탬이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휘의 소속사는 "휘는 데뷔 이후부터 자선행사라면 어디든 불문하고 무조건 참여해왔다. 자선행사에 대해 휘가 강한 의욕을 보이고 있어 우리 또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