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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안은 최근작 '킹콩을 들다'를 비롯해 '나도 모르게', '돌려차기', '여우계단', '언니가 간다' 등 다수의 영화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였고 송창의는'박치기!2'와 '소년은 울지 않는다'에 출연하여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집행위는 조안과 송창의는 한국 영화를 이끌어 갈 차세대 영화인으로 젊은 영상학도들의 등용문인 공주신상옥청년영화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홍보대사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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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의는 "뜻 깊은 영화제를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영화제의 의의를 살려 영화제의 의의를 살려 다양하고 역동적인 축제의 한마당이 될 수 있도록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집행위와 공주시는 오는 9월 25일 금요일 3시 공주시청에서 정인엽 한국영화감독협회 이사장, 이준원 공주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공주신상옥청년영화제 소개와 함께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