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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패셔니스타로 참석하여 자리를 빛낸 한예슬의 미모에 까르띠에 본사 관계자 및 행사에 참석한 현지 모든 VIP 들이 감탄을 자아내었다는 후문. 지진희 역시 이미 높은 인기로 각 매체들의 주목을 받았으며 두 배우 모두 현지 톱스타 서기 및 양조위에 비해 월등히 돋보였다는 후문이다.
한예슬은 톡톡튀는 재치와 능숙한 영어실력으로 시종일관 까르띠에 회장 Bernard Fornas 와 즐겁게 담소를 나누었으며, 지진희 역시 열띤 현지 인터뷰 요청으로 정신없는 일정을 보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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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 측은 "지진희와 한예슬이 참석해서 자리를 빛내주어 행사 이후에 본사에서 감사하다는 말을 들을 정도로 반응이 뜨거웠다"고 밝히며 "한예슬과 지진희가 행사에서 착용했던 제품에 대해 많은 문의가 들어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까르띠에 Bernard Fornas 회장은 프랑스로 돌아간 이후에도 지진희와 한예슬에 대한 고마움을 다시 한 번 표했으며 지진희의 멋스러움과 한예슬의 아름다움을 극찬하며 다음 기회에 파리에서 꼭 다시 만났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전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