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변정민, 호란, 장윤주. 이 세 명의 아름다운 스타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이제 막 30대가 되는 장윤주를 비롯해, 30대 초반의 호란, 변정민이 SK-II와 함께하는 스킨 파워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서이다.
SK-II 스킨 파워 캠페인은 젊고 건강한 아름다움을 유지할 수 있도록 피부 스스로의 힘을 길러주는 캠페인으로, 피부의 힘을 잃기 쉬운 30대 여성들에게 ‘지금 스킨 파워를 높여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시작되었다. 변정민, 호란, 장윤주는 SK-II에서 새롭게 개발한 비전 스코프(Vision ! Scope)를 통해 각자 자신의 스킨 파워 지수를 체크하고, 피부, 마사지, 운동, 음식, 심리 등 5명의 스킨 파워 전문가들로부터 제안 받은 스킨 파워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실행하게 된다.
현재 연기자, 그리고 사업가로 바쁜 나날을 보내는 변정민은 “그래도 피부만큼은 건강하다고 자신했었는데, 이번에 체크해보니 출산 후 스킨 파워가 예전보다 떨어진 것 같다. 이번 SK-II 스킨 파워 캠페인을 통해 더욱 젊고 건강한 피부의 힘을 다시 되찾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이번 캠페인의 홍보대사 소감을 밝혔다.
변정민, 호란, 장윤주는 9월 말부터 SK-II 스킨 파워 캠페인에 함께 참여하여 전문가의 제안에 따라 본격적으로 스킨 파워 캠페인에 참여한다. 이 들의 스킨 파워 스토리는 9월 말 각종 미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