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가르텐비어(대표 한윤교,
www.garten.co.kr)는 취(‘醉)하는 사연 보내고 현금 100만원 받자’ 공모전 당선자 시상식을 가졌다. 공모전 당선자 및 가르텐비어 한윤교 대표와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촬영 및 상금수여가 이뤄졌다. 취(‘醉)하는 사연 보내고 현금 100만원 받자’는 술에 얽힌 에피소드 공모전으로 가르텐비어 고객 저마다의 술에 얽힌 개성있고 위트넘치는 사연 등이 접수되었다.
영예의 1등은 황현정 양의 ‘아빠의 사랑, 소주 한잔’으로 소주 한잔에 담긴 아빠와 딸의 관계를 감동적으로 그려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2등에 당선된 윤혜숙씨의 ‘이혼을 막아준 술주정’은 귀여운 술주정으로 이혼의 위기를 벗어난 사건을 위트있고 재치있게 풀었다는 평가다. 한편 금번 공모전에는 총 20명의 당선자가 선정되었으며, 1등에 100만원, 2등에 50만원, 3등에 향수, 4·5등에 가르텐비어 외식상품권이 마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