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주)부영이 남양주 진접지구에 파격적인 분양방식을 도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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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접지구 ‘사랑으로 부영’ 조감도> | ||
아울러 부영은 입주자들에게 LCD TV, 양문형냉장고, 김치냉장고, 드럼세탁기, 비데 등 전자제품을 무료로 제공해 줄 계획이다.
지하 1층 지상 15층 총 22개동 규모에 115~116㎡ 1080가구로 구성됐으며 3.3㎡당 670만원대로 진접택지 개발지구 내에서 분양가격이 가장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1·2·3순위 청약접수는 오는 24~28일까지이며 △선착순 계약은 10월 8일부터 남양주시 오남읍 양지리에 위치한 진접모델하우스에서 이뤄진다. 입주는 오는 10월부터 시작된다.
한편 진접지구는 남양주시 진접읍 장현․연평․금곡리, 오남읍 양지리 일대에 205만900㎡ 규모로 조성되는 대규모 택지지구로 1만2000가구가 지어져 모두 3만6000명을 수용할 예정인 미니 신도시다.
주변 환경이 쾌적한 자연친화형 신도시로 주변이 철마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지구 서쪽으로는 한강 지류인 왕숙천이 흐르고 있다. 광릉수목원, 베어스타운, 밤섬유원지 등 휴양지도 가까이 있어 녹지 및 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천혜의 자연환경과 리조트 시설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사패산터널 구간을 통해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전 구간이 완전히 개통돼 동서로 이동이 수월하고 향후 퇴계원~진원을 잇는 47번 국도도 8차선으로 확장된다. 또한 경춘선 복선 전철이 내년이면 개통되며, 지하철 4호선 연장 계획도 있다. 문의:031)527-530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