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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건협, 해외건설 민간 외교 수행

배경환 기자 기자  2009.09.17 19:3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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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해외건설협회 이재균 회장이 지난 16일 영국에서 개최된 2009 FIDIC(국제엔지니어링컨설팅연맹) 런던 총회에 참석해 국내 건설업체를 홍보하는 등 외교 활동을 진행했다.

이 회장은 현 FIDIC 회장인 John Boyd(캐나다)와 차기회장인 Gregs. G. Thomopulos(미국) 및 사무총장 Enrico Vink(뉴질랜드) 등 임원진 면담으로 FIDIC 총회 일정을 시작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 이 회장은 국내 건설업체가 해외건설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과 역할에 대해 FIDIC 임원진에게 설명하고 이번에 FIDIC 집행위원 선거에 출마한 세광종합기술단 및 제일엔지니어링 대표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특별히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번 총회에서는 총 9명의 FIDIC 집행위원 중 3명의 집행위원이 교체됐다. 아울러 우리나라는 세광종합기술단의 이재완 회장이 처음으로 당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