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믿을 수 있는 오픈마켓 11번가는 ‘이사서비스’를 론칭해 무형상품인 서비스 부문의 확대 강화한다고 17일 밝혔다.
11번가에 따르면 이사 전문업체인 ㈜KG옐로우캡과 업무제휴를 맺고, 9월부터 11번가 고객을 대상으로 이사견적 제공 및 포장이사 서비스 판매를 통해 무형상품의 판매를 확대한다.
이번 ‘이사서비스’는 가정이사, 기업이전, 해외이주를 아우르는 전 항목에 해당되며, 각 서비스에는 전문인력이 배치돼 11번가 특가로 제공되는 이사견적 및 상담이 제공된다. 뿐만 아니라 ‘새집 증후군 클린 청소’, ‘입주청소 서비스’, ‘홈인테리어 서비스’ 등을 포함한 다양한 생활서비스가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가격은 가정이사 원룸서비스 40만원부터 해외이사 120만원까지 다양한 상품으로 구성됐다.
한편, 11번가는 ‘이사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10월 3일까지 사연을 응모해 당첨되는 고객에게 무료이사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행사 기간 이사상품권을 구매하는 고객은 최대 8% 할인 및 OK캐쉬백 2% 적립을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에어컨 무료 이전 및 설치와 6만원 이사상품권의 혜택도 제공된다.
11번가 이사서비스 MD 임현동 팀장은 “고객과의 신뢰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오픈마켓 11번가는 신뢰를 바탕으로 이사서비스 분야에서 입지를 다진 전문업체 옐로우캡과의 제휴를 통해 고객들에게 경제적이고 믿을 수 있는 이사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11번가는 다양한 상품 및 서비스 개발로 고객들의 편리한 쇼핑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