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광주은행(은행장 송기진)이 추석을 맞이하여 광주VISA카드를 이용하는 모든 회원들을 대상으로 특별 사은행사를 실시한다..
광주VISA카드를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S-Oil 주유소에서 리터당 100원의 주유할인서비스를 제공하고, 9월 23일부터 10월 2일까지 전국 가맹점 어디서나 2~3개월 무이자할부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신용카드와 동일하게 사용이 가능한 상품권식 카드인 광주GIFT카드의 경우에는 1천만원 이상 3천만원 이하 구입시 0.5%를, 3천만원 초과 구입시 1%의 할인금액을 최고 100만원까지 기프트카드로 되돌려 준다.
롯데백화점광주점에서도 9월 23일부터 10월 2일까지 광주VISA카드로 15만원이상 결제시 알뜰선물set를, 30만원이상 구입시에는 종합선물 set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광주은행 카드사업부 박정민 부부장은“광주은행VISA카드를 통한 수익금은 지역사회와 고객에게 혜택이 돌아가므로, 고객 여러분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고객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여 진정한 브랜드 가치를 가진 광주VISA카드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