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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은 지난 달 경기도 양평야외촬영장에서 에쓰오일 '대한민국 며느리는 수퍼맨'편 촬영을 마쳤다. MBC 주말드라마 '잘했군 잘했어'에서 시아버지로 나왔던 대선배인 주현과 다시 한번 시아버지와 며느리로 호흡을 맞춘 배우 서효림은 상큼한 미소와 애교를 선보이며 촬영장 분위기를 밝게 만들었다.
이번 에쓰오일 추석 특집(?) CF에서 서효림은 3년 전부치기 실력을, 시아버지 주현은 30년 밤 까기 실력을 맘껏 선보일 예정이다.
서효림은 "시아버지 주현 선생님과 함께해서 너무 좋았다"며 "명절마다 대한민국 며느리들이 정말 수퍼맨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대한민국 주부님들 모두모두 파이팅 입니다"를 외치며 추석을 앞두고 제사를 비롯해 손님맞이를 위해 정신없을 대한민국 주부들에게 응원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한편 최근 영화 '죽이고 싶은' 촬영을 마치고, 매주 금요일 저녁 KBS '뮤직뱅크'를 통해 안방 시청자를 만나고 있는 서효림은 패밀리레스토랑, 화장품, 헤어 제품 등에 이어 에쓰오일 CF까지 찍으며 CF 퀸으로 발돋움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