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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자대학교, 숙명 브런치 콘서트 열어

유병철 기자 기자  2009.09.17 15: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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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2009 대한민국 경영 혁신 혁신리더부문 대상을 거머쥐었던 숙명여자대학교가 오는 10월 6일 브런치 콘서트를 시작으로 문화 선도에 앞장선다.

이번 콘서트를 주최한 숙명여자대학교 음악대학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꾸준히 이런 문화적 행사를 개최하는 등 문화 선도에 앞장서는 숙명여자대학교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빡빡한 일상 속에 잠시 숨 쉬며 즐길 수 있는 여유를 제안하는 이번 숙명 브런치 콘서트는 숙명여자대학교 한영실 총장을 비롯하여 이금희 아나운서, 이익선 아나운서 등 숙명여대 동문들의 해설과 함께 3인 3색의 매력으로 10월 6일부터 3달 동안 매월 1회씩 진행될 예정이다.

'카사노바의 댄스'라는 주제를 가진 10월 6일 관악 연주회는 숙명여대 한영실 총장이 직접 해설을 맡아 진행하며 그 뒤를 이어 현악 연주회로 꾸며지는 11월 3일 '가을의 향기'는 부드럽고 편한 목소리의 이금희 아나운서가 해설을 맡는다. 또한 송년음악회로 꾸며지는 12월 15일 콘서트에서는 이익선 아나운서의 차분한 해설과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선율이 지나가는 해에 대한 아쉬움, 다가오는 해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