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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쏘나타 베일을 벗다

현대차, 중형세단의 자존심 지킨다

이용석 기자 기자  2009.09.17 15: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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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현대자동차는 17일 신형 쏘나타 신차발표회를 갖고 중형세단 시장의 지각변동을 예고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올해 국내 시장에서 총 6만대를 판매할 것"이라고 설명하며, "명실공히 중형세단의 선두주자임을 보여주겠다"며 신차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신형 쏘나타의 판매가격은 가솔린 Y20 △Grand 2,130만원 △Prime 2,315만원 △Premier 2,490만원 △Top 2,595만원이다 (자동변속기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