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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에프, 타임스퀘어에 메이폴 오픈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9.17 13:5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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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인디에프(www.inthef.co.kr 대표 김기명)는 복합쇼핑몰인 ‘타임스퀘어’에 인디에프의 패션 카테고리 샵인 ‘F STORE(조이너스, 꼼빠니아, 예츠, 트루젠)’와 테이트, 메이폴 등 인디에프 주력 브랜드가 모두 입점하여 서울 서남부권 공략에 나선다.

F STORE ‘타임스퀘어점’은 잠실 롯데마트 월드점, 청원점, 포도몰점, 대전 대덕점 등에 이은 6호점으로 타임스퀘어 지하 2층 100평 규모의 넓은 공간에 인디에프 여성복 브랜드인 조이너스, 꼼빠니아, 예츠와 남성복 브랜드 트루젠이 모두 입점한다. 모던하면서 세련된 블랙 컬러로 인테리어한 ‘타임스퀘어점’은 유동인구가 많고 이목을 끌 수 있는 지하 2층 입구에 위치한 것이 강점으로 다양한 고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할 수 있도록 F STORE라는 큰 컨셉 아래 브랜드별 특성을 살리는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중앙에 브랜드 컨셉 비주얼 공간과 휴식공간을 함께 두어 고객들이 휴식을 취하면서 브랜드를 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하였고 LCD모니터도 설치하여 브랜드 컨셉을 입체적으로 선보이도록 하였다. 인디에프에서 진행중인 ‘F STORE’ 는 다양한 나이대의 고객들이 자유롭게 쇼핑할 수 있는 패션 카테고리 샵으로 향후 인디에프의 중요한 매장 전략으로 자리잡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캐주얼 브랜드 테이트와 메이폴도 3층과 지하 2층에 단독매장으로 함께 입점하여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 테이트는 100평 규모에 TATE, TATE-T, TATE BLACK 라인을 복합 구성한 멀티 메가샵으로 선보인다. 인테리어는 기존의 매뉴얼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켜 모던하면서도 절제된 고급스런 브랜드의 이미지를 극대화 시켰다는 평이다. TATE는 한국을 기점으로 한 세계적인 SPA 브랜드가 되기 위한 그 수순을 착실히 밟고 있다.

메이폴은 김한수 상무의 리더십하에서 브랜드 컨셉과 정체성을 강화하고 모회사인 수출기업 세아상역㈜의 생산방식의 도움을 받아 효율적인 생산체계를 확립하고 있다. 이번 타임스퀘어에는 리뉴얼한 컨셉과 인테리어 매뉴얼이 40평대의 매장에 잘 나타나면서 아주 새롭게 재탄생하였다. 타임스퀘어 매장은 새로운 매뉴얼 1호점으로 내추럴하면서 다양한 컬러감의 상품들을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