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카드의 라이프스타일 서비스 브랜드 프리비아(PRIVIA)가 가족 단위 주말 여가생활에 대해 고민하는 회원들을 위해 ‘주말 가족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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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9일부터는 인삼캐기체험∙보석사여행, 가족 과학 클래스 프로그램 등이 준비돼 있다. 인삼캐기체험에서는 2009 금산 인삼축제를 맞이해 인삼병, 인삼요리 만들기 등 체험과 함께 아름다운 보석사의 자연을 즐길 수 있다. 매회 선착순 40명에 한해 참여 가능하다.
과학 학습에 관심이 많은 회원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인 가족 과학 클래스도 있다. 이 프로그램은 천체 관측 테마파크 송암스페이스센터에서 별, 우주, 행성 등 다양한 주제를 탐구한다.
태양열 자동차, 물로켓 만들기 등 체험을 통해 과학에 대한 흥미도 키워줄 수 있다. 20일 하루동안 진행되며, 4~12세 아동을 동반한 10 가족이 참가할 수 있다.
9월 넷째 주에는 임실치즈 만들기∙전주한옥마을 여행, 라퀴진 세계요리 가족 쿠킹 클래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동화 같은 치즈마을 임실에서 직접 치즈를 만들고, 천년의 풍경을 간직한 전주 한옥마을도 둘러 볼 수 있다.
지난 9월5일과 12일에는 각각 유니버설발레단 ‘오네긴’의 오픈 리허설(open rehearsal) 관람, 영동 포도따기 체험∙보석사 여행 프로그램과 어린이 클래식 악기 체험공연인 ‘악기야 놀자’, 서천 배따기체험∙전어구이 여행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다.
주말가족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안내와 참가를 원하는 회원들은 현대카드 프리비아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된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일회성 체험 행사와 달리 가족 주말여행이라는 테마로 계속 시행된다”며, “가족 단위 주말행사를 준비하는 회원들에게 현대카드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