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행장 유문철)은 3월부터 진행했던 대치역 지점, 일산 지점, 분당 지점에서 실시하던 야간 영업을 9월 16일부터 주요 직장인이 몰려 있는 서울의 주요 상권인 강남, 테헤란로, 명동으로 확대해 야간 창구 영업을 실시키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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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로는 인터넷뱅킹 관련 업무, 자동이체 신청, 각종 사고 신고, 증명서 발급업무, 예적금 상품 및 방카슈랑스 상담 등의 업무를 진행할 예정이며, 입출금 및 예적금 신규 해지는 제외된다.
현대스위스 영업기획부 담당자는 “젊은 직장인들은 대상으로 실시할 야간 창구에서는 방카슈랑스 상담 및 재테크 상담을 통해 젊은 고객의 목돈 마련 상담 등의 다양한 정보을 동시에 제공할 예정이며, 고객들의 반응에 따라 전 영업점의 확대를 검토 할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