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조합은 현대서산간척지영농조합과 컨소시엄을 구성, 그린벨트 해제 첫 수혜지인 수도권의 얼마 안 남은 매력적인 투자지인 남양주시 수동면 일대 토지를 일반에게 공개 매각키로 결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조합은 지난 15일 서울~춘천간 동서고속도로 개통에 맞춰 마석 화도I.C와 올9 월에 개통되는 전철 마석역·대성리역 교차지점에 위치한 역세권역의 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 운수리 일대 2차선 국도변 토지를 주변시세보다 약 50% 저렴한 평당 98,000원에 매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각부지는 서울에서 남양주 화도I.C 까지 20분 거리이며, 수동시내 초등학교 건너편에 위치, 교통여건이 매우 뛰어나 최고의 투자처로 최근 급부상하고 있다.
현대조합 관계자는 "분양 절차는 선착순 방식으로 진행하며 일반 매각 절차를 밟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문의 02-418-8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