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명동예술극장 개관공연시리즈 2 ‘밤으로의 긴 여로’ 공연의 이해를 돕고 보다 많은 관객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3주에 걸쳐 매주 화요일 저녁 강연시리즈를 진행한다.
이번 강연은 여성학, 영문학, 정신분석학 분야의 전문강사 3명이 진행하며, 관객들에게 전문지식과 더불어 공연에 대한 다양한 해석을 할 수 있는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오는 22일 오후 5시에는 여성학자 오한숙희의 생생톡톡 명강의 ‘인간, 여자, 그리고 어머니- 여성의 눈으로 바라본 밤으로의 긴 여로’를 시작으로 29일에는 이화여대 강태경 교수의 재미있는 눈높이 문학강연인 ‘빛을 향한 여정- 유진 오닐의 밤으로의 긴 여로’를, 마지막으로 10월6일에는 ‘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의 저자 정신과의사 김혜남의 명쾌한 통찰-‘정신분석학이 밤으로의 긴 여로에게 묻다 ‘ 가 강연 될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며 자세한 내용은 1644-200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