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넷피아(대표 이판정, www.netpia.com)는 대한적십자사(총재 유종하)와 공동으로 “사랑의 기부” 캠페인을 펼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넷피아 자국어인터넷주소 상용화 10주년을 기념하여 기업의 건전한 기부문화 형성에 기여하고자 대한적십자사와 공동으로 기획되었으며, 넷피아 홈페이지를 통해 개인이름형 한글인터넷주소 등록시 1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넷피아 김상진 부장은 “넷피아는 통일기금, 남북언어연구 후원 등 지속적으로 사회 기여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자국어인터넷주소 상용화 10주년을 맞아 대한적십자사와 공동으로 기부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히고, “불우한 이웃은 365일 늘 우리 주변에 존재하고 있으며 경기가 어려울수록 어려운 이웃들을 돌이켜봐야 할 것 같다. 금액의 크고 작음을 떠나 추운 겨울이 되기 전에 불우이웃을 생각하는 분위기를 만들고 보다 효과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와 공동으로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의미를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