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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림 네트, 디자인 국제 전시관에 DLP 프로젝터 납품

프라임경제 기자  2009.09.17 09:5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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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어울림네트웍스 (대표 박동혁, www.oullimnetworks.com)는 9월 15일 개관식을 가진 ‘트리엔날레 인천’ 디자인 전시관에 파나소닉(Panasonic) Full-HD(풀-HD)급 프로젝터 PT-DW10000E 등 30여대를 납품 설치했다고 밝혔다.

Panasonic DLP 프로젝터 국내총판인 어울림네트웍스는 이번 납품 및 설치를 통해 6억원 대의 매출을 확보했다.

‘트리엔날레 인천’은 1923년부터 시작되어 세계적으로 가장 전통 있는 행사인 밀라노 트리엔날레가 해외에서 개최되는 최초의 사례로, 그 전시시스템과 콘텐츠에서도 객관적으로 우수성을 인정 받기에 충분하다.

밀라노의 세계 첨단 디자인을 실질적으로 선도하는 ‘트리엔날레 밀라노’에서 채택되어 사용되고 있는 Panasonic DLP 프로젝터 시스템이 ‘트리엔날레 인천’에도 그대로 적용됨에 따라,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다시 한번 그 품질 우수성이 객관적으로 입증되었다고 하겠다.

어울림네트웍스의 DLP사업부 관계자는 “지금까지 CGV등 극장광고상영용으로 수백 대가 납품 설치된 사례와 함께 이번 납품을 통하여 향후 고화질과 안정성 등을 추구하는 고품격 영상시스템 시장에 많은 매출이 기대된다”며, “최근 CCTV 시스템을 통한 범죄예방이 각광을 받으면서 CCTV사업부도 영업망을 확대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 DLP매출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에서 호재를 맞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