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서울 고속터미널에 위치한 서울팔래스호텔이 9월 30일부터 10월 5일까지 추석을 맞아 서울을 찾은 상경객과 짧은 연휴를 가족, 연인이 오붓하게 즐길 수 있는 ‘알뜰 반값 추석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 |
||
더불어 송편이 포함된 추석특별음식과 과일바구니도 제공되며 편안한 휴식을 위해 체크아웃도 2시까지 무료로 연장해준다. 상품의 가격은 각각 95,000원과 129,000원으로 평소보다 50%이상 저렴해 알뜰하게 즐길 수 있다.
서울팔래스호텔은 강남고속터미널과 지하철 3,7,9호선 환승역에 위치해 교통이 편리하고, 백화점과 대형서점, 멀티플렉스 영화관 등이 입점되어 있는 센트럴시티와 예술의전당, 국립국악원, 코엑스와도 인접해 있어 짧은 연휴기간을 이용해 다양한 문화시설과 편의시설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