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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호텔 ‘ 반값 패키지’ 선보여

이종엽 기자 기자  2009.09.16 16: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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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서울 고속터미널에 위치한 서울팔래스호텔이 9월 30일부터 10월 5일까지 추석을 맞아 서울을 찾은 상경객과 짧은 연휴를 가족, 연인이 오붓하게 즐길 수 있는 ‘알뜰 반값 추석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단순 투숙고객을 위한 ‘Room Only’ 패키지는 스탠다드룸에 과일바구니가 무료로 증정되고 2~3인 가족이나 커플을 위한 ‘한가위 樂AND樂’ 패키지는 스탠다드룸 더블 또는 투윈룸에 최근 리뉴얼 오픈한 'The Goong'의 뷔페조식권(2인)과 9월 30일과 10월 1일 체크인 고객에 한해 서울시립교향단 연주회 티켓이 제공된다.

더불어 송편이 포함된 추석특별음식과 과일바구니도 제공되며 편안한 휴식을 위해 체크아웃도 2시까지 무료로 연장해준다. 상품의 가격은 각각 95,000원과 129,000원으로 평소보다 50%이상 저렴해 알뜰하게 즐길 수 있다.

서울팔래스호텔은 강남고속터미널과 지하철 3,7,9호선 환승역에 위치해 교통이 편리하고, 백화점과 대형서점, 멀티플렉스 영화관 등이 입점되어 있는 센트럴시티와 예술의전당, 국립국악원, 코엑스와도 인접해 있어 짧은 연휴기간을 이용해 다양한 문화시설과 편의시설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