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공동구매로 판매금액에 따라 연3.97%~연4.27%까지 금리를 제공받을 수 있는 정기예금이 나왔다.
하나은행은 오는 23일까지 인터넷뱅킹과 콜센터 상담원을 통해서만 가입할 수 있는 e-플러스 공동구매 정기예금을 1000억원 한도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e-플러스 공동구매 정기예금은 가입고객과 금액이 많으면 많을수록 높은 이율이 적용되는 것이 특징이다. 예치금액이 △50억원 미만시 연3.97% △50억원 이상시 연4.07% △150억원 이상시 연4.17% △300억원 이상시 연4.27% 금리를 지급하며 1년제 상품이다.
가입 가능금액은 계좌당 최저 100만원에서 최대 5000만원까지다.
가입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300만원의 추석귀성비를 지원하고, 선착순 5000명에게 온라인 쇼핑 2000원 할인쿠폰 1매씩 총 1000만원을 지급하는 한가위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하나은행 신사업추진부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고객들에게 고금리의 혜택도 제공하고 추석비용 부담도 덜어드리고자 한가위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