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J골프(대표 권택규)가 '그레이스 아이코'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설문조사 이벤트를 실시한다.
설문조사의 내용은 KLPGA 선수 중 최고의 베스트 드레서를 뽑는 것. 뛰어난 실력은 물론 출중한 외모와 세련된 스타일로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KLPGA 선수들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주선영 J골프 마케팅팀장은 "KLPGA투어의 주관 방송사로서 하반기 KLPGA투어의 활성화를 위해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설문조사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일본 최고의 스킨케어 전문브랜드 '그레이스 아이코'의 스페셜 4종 세트 등 총 16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