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제 미투데이를 통해 영화제 정보를 실시간으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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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회원 수 50만명을 돌파한 미투데이는 한국 최초의 마이크로블로그로, 언제 어디서나 자신의 일상을 '미친(미투데이 친구)'들과 나눌 수 있는 서비스이다.
먼저, 부산국제영화제 주최 측은 미투데이 공식 페이지(me2day.net/piff_on)를 개설하고, 이용자들에게 영화제 관련 소식을 직접 전달한다.
이에 미투데이 측에서는 미투 채널페이지(me2day.net/me2/channel/piff2009)를 통해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미투데이를 소개하고, 부산국제영화제 미투데이와 '미친(미투데이 친구)'을 신청하는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선발된 100명에게는 개막식 입장권을, 다른 100명에게는 시네마텍 러브티켓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시간과 공간에 대한 제약 없이 '미친(미투데이 친구)'들과 핸드폰이나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주고 받을 수 있는 미투데이의 특징이 반영된 것이다.
NHN 이진수 마케팅 센터장은 "미투데이가 단순히 순간의 감정이나 일상을 나누는 소통의 공간을 넘어서 영화제 및 주변 환경에 대한 폭넓은 정보를 다른 이용자들과 공유하는 '실시간 정보 공유의 장'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예상한다"며, "미투데이를 통해 부산국제영화제 관련 소식이 보다 투명하고 생생하게 공유되길 기대한다" 고 밝혔다.
한편,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관련 정보는 네이버 오픈캐스트(opencast.naver.com/PF152)를 통해서도 확인해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