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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업 레볼루션, 17일 정식 오픈

김경희 기자 기자  2009.09.16 14: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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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엑스업 레볼루션’(www.xuponline.com, 이하 엑스업)의 정식 오픈이 하루 남았다. 

액토즈소프트(사장 김강)는 17일 오후 4시부터 ‘엑스업’의 정식 오픈을 시작해 24시간 내내 운영 체제를 가동하며 오픈 기념이벤트와 함께 넷북·백화점 상품권·영화예매권·게임 내 특별아이템 등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엑스업’을 보다 능동적으로 즐기게 해줄 오픈 기념이벤트는 크게 3가지로서 30일까지 진행된다. 스포츠게임인 특성을 살려 ‘김코치’가 선수들을 수련시킨다는 큰 테마로 꾸며진 운영 시스템을 눈 여겨 볼 만하다.

먼저, ‘엑스업 미션 챔피언!’은 1단계부터 10단계까지 미션을 모두 완료한 ‘선수’들이 추첨을 통해 넷북, 영화예매권 등을 받는 이벤트다. 미션을 단계별로 완성할 때마다 ‘엑스업’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치즈’도 받을 수 있다. 선착순 3명에게 백화점 상품권이 지급되는 스페셜 미션도 있다.

둘째, 꾸준한 훈련에 대한 보상으로서 ‘엑스업 매일매일 트레이닝!’ 이벤트가 진행된다. 18일부터 30일까지 출석표에 찍은 도장 횟수에 따라 ‘치즈’와 특별 꾸미기 아이템을 지급하며 13일간 모두 출석한 이들 중 40명을 추첨해 2인 영화예매권을 증정한다.

셋째, ‘엑스업 GM과의 기막힌 승부’가 게릴라식으로 펼쳐진다. ‘엑스업’ 고수인 GM(게임마스터)과의 대결은 이미 사전체험 기간과 프리 오픈을 통해 ‘엑스업’의 짜릿한 재미로 입소문이 나 있다. GM을 이긴 ‘선수’는 다음날 휴대폰으로 기프트콘을 발송 받을 수 있다.

한편, ‘엑스업’ 고객지원실은 홈페이지를 오픈 체제로 변경하고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자유게시판에는 사전체험과 프리오픈을 통해 ‘엑스업’의 재미를 느낀 ‘선수’들이 벌써 클럽을 구성, 인터넷 카페를 마련하고 회원모집을 시작하느라 분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