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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가 뽑은 최고의 “미스 촉촉”은 윤아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9.16 14: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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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소녀시대 멤버 중 최고의 촉촉 미녀로 ‘윤아’가 뽑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팬션으로 여행을 떠난 소녀시대의 솔직한 모습을 담은 리얼 휴식 버라이어티 <뷰티엔다이어리 시즌2> 중, 지난 11일에 공개된 두 번째 에피소드, <소녀시대 감독되다> 편에서 진행된 일명 소녀시대만의 ‘미스 촉촉 선발대회’에서 윤아가 당당하게 촉촉한 피부 미인으로 선발된 것.
   
 
   
 


제비 뽑기를 통해 감독이 된 태연, 촬영 감독 수영, 그리고 조감독 써니를 제외하고는 모두 다 출전한 ‘미스 촉촉 선발 대회’는, 소녀시대 멤버들이 각자 자신의 닉네임을 만들고 자기소개를 하는 등 소녀들 개개인의 개성과 재치를 유감없이 드러내 큰 웃음을 주었다. 또한 소녀시대가 직접 감독, 촬영, 진행을 맡아 완성된 UCC라 네티즌 사이에서는 이미 ‘소녀시대 본좌영상’으로 불리고 있다.

잠시도 가만히 있진 않고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니며 태연의 구박을 받는 ‘Miss 가루 유리’, 촬영장에서 방구풍선을 이용해 큰 재미를 준 ‘Miss 모시깽이 효연’, 하루 종일 피부가 촉촉하다고 자랑하는 ‘Miss 뷰티융 윤아와’ ‘Miss 촉촉현 서현’ 등 그 동안 발랄하고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던 소녀시대의 넘치는 장난끼와 개그 본능을 발견할 수 있었다는 평이다.

특히 항상 뷰티엔과 함께해서 피부가 촉촉하다고 자랑을 한 윤아와 서현은 짖궂은 수영의 카메라 클로즈업에도 촉촉하고 빛나는 피부상태를 자랑해 역시 미에로뷰티엔의 모델이라는 찬사와 함께 주변 사람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는 후문.

미에로 홈페이지(www.miero.co.kr)를 통해 만날 수 있는 <뷰티엔다이어리 시즌 2>는 8월 28일 예고편을 시작으로 한 주에 한 편씩, 현재 2편까지 공개되었다. 앞으로 10월 2일까지 <소녀시대와 가장 닮은 강아지는 누구?> 등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공개될 예정이어서 공식 활동을 마무리한 소녀시대의 모습을 보고 싶어하는 팬들에게는 더욱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이 밖에도 미에로 홈페이지에서는 소녀시대 멤버와 함께하는 ‘1대 1일 가위 바위 보, 참참참 게임’, 퍼즐게임, 블로그 위젯 등 다양한 컨텐츠들이 마련되어 있을 뿐 아니라, 해당 컨텐츠를 알리는 사람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녀시대 브로마이드, DHC 파운데이션 등 푸짐한 경품도 함께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