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뉴발란스에서 스키니 구스 다운점퍼를 출시했다. 스키니 구스 다운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착용시에 몸에 착 달라붙는 슬림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필파워(fill power 다운 팽창력)는 650이상으로 형태 복원력이 뛰어나, 오래 입어도 고유의 슬림한 라인이 살릴 수 있다. 또한 뉴발란스에서 새로 개발한 가늘고 얇은 실인 20데니어 세번수를 활용한 고밀도 소재로 거위 털이 빠지지 않는다. 화려한 컬러감과 함께 톡톡 튀는 퀼팅 라인으로 바디 라인을 잘 살려주는 것이 특징.
이번 뉴발란스 스키니 구스은‘개성 있는 각각의 캐릭터들이 뉴발란스 스키니 구스 다운을 착용하면 슈퍼 히어로인 ‘NB MEN’으로 변신하여 초능력을 얻는다’는 코믹북 광고 컨셉으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뉴발란스만의 슈퍼 히어로 캐릭터는 유명 일러스트레이터인 안소웅 작가가 작업했다. 스키니 구스 다운 출시를 기념하여‘NB MEN 캐릭터 이름 만들기’와 같은 온라인 이벤트와 함께 할로윈 데이 기간에는 ‘NB MEN 코스튬 플레이’와 같은 이색적인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뉴발란스의 조종화 마케팅 팀장은 ‘이번 ‘NB MEN’캐릭터를 활용한 코믹북 광고 컨셉은 기존의 광고와는 차별화되는 펀(fun) 요소를 가미하여 고객들에게 보다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기획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