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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프랑크푸르트에서 ix35 해외 첫선

이용석 기자 기자  2009.09.16 1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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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현대차가 프랑크프루트 모터쇼에서 세계인들에게 기술력과 디자인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15일(현지시각)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200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소형 하이브리드 CUV 콘셉트카 'ix-metro'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고, 'ix35(국내명 투싼ix)'를 해외시장에서 처음으로 선보였다.

이 자리에는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토마스 뷔르클레(Thomas Buerkle) 현대차 유럽디자인센터 수석디자이너, 앨런 러쉬포스(Allan Rushforth) 현대차 유럽법인 부사장이 총출동, ix35에 대한 깊은 관심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