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아수스(지사장 케빈 두 / kr.asus.com)가 현존하는 10인치 넷북 중 최장인 10.5 시간 사용이 가능해 충전기 휴대 없이 사용할 수 있는 4세대 Eee PC ‘Eee PC 1005HA’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되는 ‘Eee PC 1005HA’는 10.5 시간 사용 시간과 10인치의 작은 크기로, 출시 이후 줄곧 넷북 시장의 인기 상품 선두 자리를 지켜온 4세대 넷북 ‘Eee PC 1008HA’와 ‘Eee PC 1101HA’의 장점을 모두 가지고 있다. 특히, 10인치 넷북으로는 업계 최장 시간인 10.5 시간 사용이 가능해 가벼운 외출 시나 지하철, 버스 등 전원이 없는 야외에서 장시간 사용시 충전기를 휴대하지 않아도 된다.
‘Eee PC 1005HA’에는 넷북으로는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인텔 아톰 N280 CPU가 탑재되어 있고, Eee PC 만 탑재하고 있는 오버클럭킹 기술이 더해져 타사 제품보다 약 10% 더 빠른 1.75GHz까지 동작한다. 이와 함께 착탈식 배터리, LED 백라이트 LCD, 넓은 쉬프트키, 11n 무선 인터넷 등이 가능해 높은 성능과 작은 크기, 오랜 사용 시간을 가진 넷북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가장 적합한 제품이다.
‘Eee PC 1005HA’는 제조사인 아수스가 직접 운영하는 직영 A/S 센터 ‘아수스 로얄 클럽’을 통해 방문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으며, 아수스의 글로벌 워런티가 지원되므로 전세계 59개국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2009년 상반기 가격 비교 포털인 에누리의 판매량 집계에서 삼성(29%)에 이어 근소한 차이로 두 번째로 많이 판매된 Eee PC(23%)는 이미 국내 넷북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최고의 브랜드로 우뚝 섰다. 또한, 일본 내에서도 2008년 일본 넷북 판매 1위로 GfK 어워드를 수상하는 등, 십여 개가 넘는 유수의 노트북 브랜드들 사이에서도 세계 최초 넷북인 Eee PC의 인기와 명성은 날로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