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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여성들이 꿈꾸는 워너비 우먼의 일상을 다룬 이번 광고에서 신민아는 아침에 일어나 청초한 모습으로 의상을 고르는 것에서부터 패션매거진 에디터로서 열정적인 모습, 화려한 파티에 참석해 우아한 자태를 뽐내는 모습 등 다양한 면모를 선보이며 팔색조 매력을 발산한다.
특히 신민아는 각양각색의 의상을 세련되고 멋스럽게 표현해내며 눈길을 끌었다. 평범한 옷마저도 특별해 보이게 만드는 그녀의 센스는 올’리브의 새로운 슬로건 'Better Me'와도 일맥상통 했다는 후문.
그 중에서도 스커프를 겸한 화이트 셔츠에 통이 넓은 남색 팬츠로 오피스룩을 완성하고 포니테일 헤어스타일로 한껏 멋을 낸 그녀는 사무실에서 막 나온 것 같은 커리어우먼의 모습을 보여주며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 제작진들이 "진짜 직장 여성 같아요", "지금 일하고 계신 것 아니에요? 속았네, 속았어" 등의 농담을 건네자 신민아는 그녀 특유의 미소로 환하게 화답해 주었다고.
한편 이 광고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신민아가 파티를 즐기고 있는 장면. 뒷태가 훤히 드러나는 새 빨간 드레스에 같은 색 립스틱을 매치한 그녀는 단번에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숨이 멎을듯한 자태를 뽐냈다.
일전에도 신민아와 광고를 촬영한 바 있는 박성철 감독은 "올리브 채널 광고는 내가 찍은 신민아 광고 중 그녀가 가장 아름답게 표현된 광고"라며 "특히 이 광고 속에서도 빨간 드레스를 입은 파티씬이 최고의 장면"이라고 감탄을 거듭했다.
CJ미디어 마케팅전략팀 이혁종 국장은 "신민아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활용 해 자신의 삶을 당당히 즐기고 향상시켜 나가는 여성상을 표방하고자 했다. 'Better me'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본 광고 속에서 올’리브 채널은 2039 여성들이 자신의 생활을 한층 더 발전시켜 나갈 수 있게 이끌어 주는 채널이 되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올리브처럼 산다' 신민아편 광고는 오는 25일부터 올’리브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