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롯데시네마(대표 손광익, http://www.lottecinema.co.kr/)는 오는 22일 강원도 동해시 천곡동 현진시네마타운 5~7층에 롯데시네마 동해관을 개관한다.
롯데시네마 동해관은 동해시 최초의 멀티플렉스로, 총 5개관 670석 규모에 대형 스크린, 최신식 음향 시설을 구비하였다. 특히, 강원지역 최초로 전관 디지털 영사기를 구축하여 고화질 디지털 영화를 관람할 수 있으며, 체계적인 회원 관리 시스템을 활용하여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한다. 롯데시네마 멤버스 회원에게는 각종 시사회와 이벤트 초청, 시네마 포인트 및 롯데 포인트 적립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시네마는 이번 동해관 개관으로 전국 총 53개 영화관, 405개 스크린을 구축하게 되었다. 향후 롯데시네마는 전국 최대 멀티플렉스 체인망을 구축하는 것 이외에, 2009년 말까지 모든 롯데시네마 스크린을 디지털 시네마 시스템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롯데시네마 동해관은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개관 기념 무료 시사회를 진행한다. 기 배포한 시사권을 소지한 고객이나 롯데 멤버스 회원은 <과속스캔들>, <7급 공무원>, <10억>, <박쥐>, <마더> 등의 인기작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또한 개관일인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신규 롯데 멤버스 회원 대상 평일 영화관람 기회 1회를 제공하며, 롯데카드 결제 고객 대상 응모권 배포 후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