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인프라웨어 (공동대표 강관희, 곽민철,
www.infraware.co.kr)가 경제 침체에도 불구하고 미주시장에 연착륙하고 있다.
인프라웨어는 2007년 10월 미국시장에 최초로 자사의 브라우저 솔루션인 Polaris™ Browser를 선보인 이래 주요 글로벌 이동통신단말 제조사들과의 계약을 통해 빠르게 시장을 확대해 왔으며, 이번 달엔 글로벌 Top-Tier 이동통신단말 제조사 중 2개사가 전략적으로 출시한 휴대전화 단말에 자사의 Verizon Wireless향 브라우저를 탑재하여 처음으로 상용화하는 쾌거를 이루어 냈다.
이로써 인프라웨어는 AT&T, Sprint Nextel을 포함한 미국 3대 이동통신사업자향 단말에 브라우저 솔루션을 상용화하게 되었다.
지금까지 캐나다 시장을 포함해 약 30여 개 모델의 휴대전화 단말에 브라우저 솔루션을 탑재하여 북미시장에 상용화해 왔으며, 현재 출시 대기 중이거나, 내년 초 출시를 목표로 브라우저를 탑재 중인 모델도 약 20여 개에 달해 앞으로도 탑재 물량이 꾸준히 늘어날 전망이다.
인프라웨어 영업총괄 이우재 이사는 “공격적인 투자 덕분에 후발주자임에도 불구하고 미주시장에서 좋은 결실을 맺어가고 있지만 해외 경쟁사의 견제 또한 만만치 않은 것이 사실”이라며 “앞으로 품질을 바탕으로 한 적극적인 영업을 통해 미주시장에서의 시장 점유율 확대에 주력할 것이며, 유럽 시장 등 신규 시장으로의 진출기회도 모색할 것”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