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롯데아사히주류(대표 정황, www.lotteasahi.co.kr)는 존경ㆍ경의를 담은 '오마주 와인(homage Wine)’ 외 가격 대비 고품질의 ‘밸류 와인(Value Wine)’ 을 선보인다.
은사나 존경하는 분께 ‘존경과 경의’ 담은 ‘오마주 와인’ 불어로 '찬사와 존경을 받아야할 인물에게 바치는 진심에서 우러나는 경의'라고 정의된 ‘오마주’라는 단어가 있다. 와인에서도 존경하는 이를 기리며 만든 와인들이 있다. 이러한 와인들은 은사나 존경하는 분께 감사의 인사를 표시하고 싶을 때 제격이다. 와인이 지니고 있는 오마주를 비하인드 스토리로 함께 전하면 감사의 의미를 배가 할 수 있다.
‘피터 르만 멘토(14만원대)’는 호주 바로사의 정신적 지주이자 ‘호주 와인메이킹의 살아있는 전설’이라고 불리는 창립자, 피터 르만에게 ‘고맙습니다’ 라는 감사의 마음을 담은 헌정와인, 특히 라벨에 그의 옆모습을 담은 ‘오마주 와인’이기도 하다. 브랜드명마저 ‘멘토(Mentor)’, ‘스승’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어 직장 또는 일상에서 큰 가르침을 주었던 멘토에게 선물하기 좋다. 까버네 소비뇽을 주품종으로 멜롯, 쉬라즈, 말벡을 소량 첨가한 블렌딩한 와인으로 더 깊고 복합적인 맛을 자랑한다.
1헥타르당 6톤으로 생산량을 제한해 100% 만족한 빈티지의 포도품종만을 블렌딩하여 생산되는 칠레산 ‘카사블랑카 네블레스(7만 2천원)’도 추천한다. 까다롭게 만들어진 만큼 장인 정신이 담긴 특별한 와인이다. 입에 머금자마자 느껴지는 타닌과 삼킨 후에도 길게 남는 여운이 서로 잘 어우러져 품위있고 우아한 맛을 자랑한다.
비즈니스 파트너에게 세계적 유명 와인 이제 비즈니스 세계에서 ‘와인’에 대한 지식은 비즈니스의 성공의 여부를 판가름 짓기도 한다. 비즈니스 파트너에게 와인을 선물한다면, 취향을 알아보는 것이 우선이다. 그가 좋아하는 품종 또는 그가 머문 적이 있었던 국가 등을 기억해 선물한다면 세심한 배려로 감동과 호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여기에 상대 회사의 창립 연도나 비즈니스 파트너가 태어난 해, 결혼한 해 등 의미있는 연도에 생산된 와인을 선물해보자. 상대방을 충분히 감동시킬 수 있다.
특히, 비즈니스 파트너가 와인애호가라면, 국내에서 쉽게 구할 수 없는 와인이나 10~20만원대의 세계적 인지도가 있는 와인을 선물할 것을 권한다. 고른 사람의 안목을 반영해 주기 때문에 주는 이의 성의를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선물이 된다.
1968년에 처음 생산된 슈퍼 투스칸 와인의 효시이자 2008년 이태리 소믈리에들이 뽑은 가격대비 최고의 품질을 가진 슈퍼 투스칸으로 선정된 ‘산펠리체 비고렐로(15만원대)’, 레이건 대통령 취임식 때 쓰이면서 워싱턴 뉴욕 일대의 상류층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시미 리저브 까버네 소비뇽(17만원대)’ 등이 이러한 와인에 속한다.
부모님의 은혜를 기리며, ‘산펠리체 패키지’ 산펠리체 일그리지오 & 끼안티 클라시코 패키지(15만원대)는 깊은 맛을 자아내는 레드 와인 2종으로 구성된 와인으로 부모님의 사랑에 대한 깊은 감사를 표현하기 알맞다.
특히, 붉은 갑옷을 입은 노인기사의 초상화 라벨로 유명한 ‘산펠리체 일 그리지오’는 라벨이 이태리 유명 화가 타이탄(Titan)이 자신의 아버지를 그린 그림으로 아버지를 담은 그림이라는 점에서 부모님께 그간 표현하지 못했던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할 때, 선물로 좋다. 여기에 산지오베제가 지닌 떫은 맛과 신맛의 미묘한 조화로 깊은 맛을 자아내는 레드와인 ‘산펠리체 끼안티 클라시코’ 역시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선물로 적합하다.
온 가족에 즐기는 자리에는 레드와 화이트를 한번에, ‘카사블랑카 님부스 패키지’ ‘카사블랑카 님부스 패키지(12만원대)’는 화이트 와인과 레드와인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패키지로 진하고 풍부한 과실향 속에 은은히 퍼져나오는 커피향이 인상적인 레드와인 ‘카사블랑카 님부스 까버네 소비뇽’과 달콤한 열대과일의 아로마 속, 톡 쏘는 상큼함이 매력인 화이트 와인 ‘카사블랑카 님부스 소비뇽 블랑’ 2가지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어 온 가족이 함께 모이는 추석에 함께 어울려 즐기기 좋다.
특히, 로맨스 영화의 대명사로 떠올리는 명작 ‘카사블랑카’ 와 동일한 네이밍을 지녀 연인 또는 가족끼리 영화에 대한 대화를 풀어나갈 수도 있다. 화이트, 레드 등 각자 좋아하는 와인을 따라 잔을 부딪칠 때마다 서로의 눈을 맞추며 가족애를 느끼기 좋은 와인이다. 카사블랑카는 90년대 후반 칠레의 ‘세기의 와인(Winery of the Decade)’을 수상하고, 2005년 ‘최우수 칠레 소비뇽 블랑’이라는 칭호를 받으며 세계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는 와인 브랜드로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고 있다.
실속파에게 전하는 ‘옐로우테일 패키지’ 부모님이나 스승과 같이 어르신을 위한 선물로 무조건 고가의 와인을 생각하기 쉬운데, 이제 막 와인을 시작해 떫은 맛에 익숙치 않은 초보자나 어르신, 단맛을 선호하는 여성에게 선물할 때는 지나치게 떫은 맛의 고가의 레드와인보다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달콤한 맛의 데일리 와인이 좋다.
1~2만원대 와인 중에는 대체로 가볍고 달콤한 맛을 가진 와인이 많다. 고가의 와인에 비해 오랜 숙성 기간을 거치지 않아 와인 특유의 떫은 탄닌 맛이 적어 쉽게 마실 수 있기 때문. 선물시에는 조금 더 품격을 더하는 의미로1~2만원대 2~3병으로 구성된 패키지를 마련할 것을 추천한다. 대표적인 와인으로는 ‘옐로우테일 까버네 소비뇽&쉬라즈 패키지(4만원)’가 있다. 한국인들이 입맛에 맞는 와인으로 갈비찜, 스테이크, 불고기 등 한국음식과도 매우 잘 어울려 온가족과 함께 즐기기에 안성맞춤. 또한, 과일향이 풍부해 와인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좋다.
Tip> 와인 선물이 좋은 이유 1. 와인은 무엇보다 고급스럽고 품위있는 이미지를 지니고 있어 와인은 받는 이로 하여금 품격 높은 선물을 받았다는 생각을 들게 한다.
2. 적당한 가격으로 좋은 선물을 할 수 있는 것도 와인의 매력. 와인은 가격과 품질이 반드시 비례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가격대비 좋은 와인을 고르면 실속있는 선물이 될 수 있다.
3.와인 애호가들에 있어 가격보다는 새로운 와인은 새로운 경험이라는 측면에서, 와인 선물은 언제나 환영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