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대상 청정원(대표: 박성칠)은 요리에 직접 갈아 넣을 수 있는 그라인더(분쇄기) 타입의 ‘청정원 요리 통후추’와 분말타입의 ‘요리 순후추’ 2종을 출시했다.
‘청정원 요리 통후추’는 요리에 바로 갈아서 사용할 수 있는 그라인더 방식을 용기에 접목해, 후추의 신선한 향을 그대로 유지시켜 준다. 제품을 거꾸로 잡은 채로 캡 부분을 시계방향으로 필요한 양만큼 돌려주면 된다. 통후추 리필용을 세라믹 그라인더와 다시 조립해서 사용할 수도 있어 한층 경제적이다. 또 통후추를 육수나 생선찜, 국물 요리에 원두를 넣고 요리를 하면, 재료에서 나는 특유의 누린내와 비린내가 없어져 보다 깔끔한 음식 맛을 낼 수 있다.
한편, ‘청정원 요리 순후추’는 시판 중인 분말후추에 비해 입자가 굵어 후추의 진한 맛이 잘 살아나 음식의 맛을 깊고 풍부하게 만들어 준다. 원통형 모양으로 손에 잡기 편하고 뚜껑부분은 원터치캡 방식을 도입해 사용의 편리성을 도모했다.
- 용량 및 가격:
요리통후추(그라인더): 4,500원(35g)
요리통후추(리필용): 2,950원(35g)
요리 순후추: 2,300원(40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