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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엔 추위 걱정 마세요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9.16 09: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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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명절 선물은 뭐니 해도 속옷이 인기다. 트라이의 유선미 디자인 실장은, “최근 들어 날씨가 부쩍 쌀쌀해져 부모님의 건강을 위한 추석 선물로 발열소재 동내의를 추천한다”며, “자체적으로 열을 발산하여 한겨울까지 따뜻하게 착용 가능하며, 부드럽고 얇은 소재로 활동성까지 높아 언제 어디서나 편안하게 착용 가능하다”고 말했다.

트라이의 웰빙발열 동내의는 부드러운 촉감의 신소재 섬유인 써머기어를 사용한 제품. 흡습발열기능이 뛰어나 보온성은 물론 습기나 땀의 흡수가 빨라 겨울철 건조하고 민감해진 피부로 고생하는 부모님들에게 제격이다. 

 초극세사를 사용하여 원단 자체가 얇고 피부에 밀착되는 착용감이 좋아 겹쳐 입을 경우에도 불편함이 없다. 쟈카드 무늬가 고급스러움을 더하는 제품으로, 가격은 5만원 대.

따뜻한 보온성을 자랑하는 제품으로 트라이의 100% 순모 동내의도 눈 여겨 볼 만 하다. 고급스러운 순모 100% 원단을 사용하여 감촉이 매우 부드럽고 보온성이 뛰어나 한겨울 강추위에도 끄떡없다. 가격은 10만원 대.

두꺼울수록 따뜻하다는 편견은 이제 그만. 최근 동내의는 활동성을 고려해 입지 않은 듯 가볍게 출시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신축성이 뛰어난 면스판 소재는 피팅감이 좋아 야외활동을 즐기시는 부모님을 위한 선물로 그만이다.

트라이의 천사의 날개 동내의는 활동량이 많아도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80수 면스판 제품. 특히, 실크처럼 부드럽고 가벼운 실크 코튼 소재를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아이보리, 스킨, 그레이 등 은은한 컬러에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겉으로 비치거나 내의 자국이 드러나지 않아 어떤 겉옷과도 매치하기가 쉽다. 전체적으로 심플한 디자인에 세련된 나뭇잎 날염을 넣어 젊은 감각을 더했다. 가격은 4만원 대.

이와 함께 트라이는 오는 23일부터 ‘트라이 추석맞이 고객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중, 전국 300개 트라이 전문점에서 3만원 이상의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데톨’ 항균비누를, 9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글라스락 세트’를 증정한다.